상황별 메뉴 가이드 · 4가지 메뉴 비교

얼큰하고 색다른 술안주

매운 음식이 당겨도 국물을 떠먹고 싶은 날과 한 점씩 집어 먹고 싶은 날은 달라요. 매운맛 다음에 국물, 산미, 식감 중 하나만 더 정하면 선택이 쉬워져요.

음식 종류를 표현한 일러스트

여기서는 술안주와 색다른 후보로 분류한 네 가지 메뉴를 비교해요. ‘색다르다’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고, ‘술안주’는 먹는 상황에 대한 분류예요.

이렇게 좁혀보세요

먼저 국물이 필요한지 고르세요

국물까지 함께 먹고 싶다면 똠얌꿍, 건더기를 집어 먹고 싶다면 마라샹궈·궁보계정·아귀찜으로 좁혀보세요. 모두 매운 후보지만 먹는 형태가 달라요.

매운맛 옆에 어떤 맛이 있으면 좋을까요?

산미가 좋다면 똠얌꿍, 땅콩의 고소함이 좋다면 궁보계정부터 비교해 보세요. ‘아주 매운 정도’까지 수치로 비교한 정보는 없으니 실제 양념은 별도로 확인해야 해요.

마음이 바뀌면, 이렇게 골라보세요

같은 매운맛 안에서 주재료 바꾸기

새우 중심의 국물에서 닭고기 볶음으로 바꾸려면 똠얌꿍과 궁보계정을 비교해 보세요. 재료를 꼭 빼야 한다면 홈에서 제외 조건을 함께 선택해 육수·양념에 쓰인 재료까지 걸러보세요.

맵지 않은 방향으로 바꾸기

매운맛 자체가 싫어졌다면 이 네 메뉴 중에서 억지로 고르지 않아도 돼요. 홈에서 매운맛을 제외하고 술안주 조건만 남기면 다른 후보를 볼 수 있어요.

고르기 전에 궁금한 점

술안주를 고르면 술이 들어간 음식이 나오나요?
술안주는 곁들여 먹을 상황을 뜻해요. 조리에 주류를 쓰는지와는 별개이며, 주류 사용을 피하고 싶다면 재료 제외에서 따로 선택할 수 있어요.
색다른 메뉴는 무조건 외국 음식인가요?
아니에요. 이 목록의 아귀찜처럼 한식도 포함돼요. 재료 조합과 조리 형태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 둘러볼 편집 후보라서, 본인에게 익숙한 메뉴가 있을 수도 있어요.

읽은 조건으로, 내 메뉴 찾기

오늘은 이쪽이 당기나요?

“술마시면서 먹을 얼큰하고 신박한 음식”

매운맛·술안주·색다른 메뉴를 선호 조건으로 불러와요. 국물 여부나 빼고 싶은 재료는 추천 화면에서 더 고를 수 있어요.

홈에서 문장과 조건을 고칠 수 있어요. 이미 선택한 제외 조건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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