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별 메뉴 가이드 · 4가지 메뉴 비교
가볍게 먹고 싶은 야식
늦은 시간 메뉴를 고를 때도 ‘가볍게’의 뜻은 사람마다 달라요. 차가운 면, 따뜻한 죽, 채소를 싸 먹는 형태 중 지금 원하는 쪽을 먼저 골라보세요.
음식 종류를 표현한 일러스트
사전에서 가벼움과 순한 맛으로 분류한 메뉴를 모았어요. 여기서 가벼움은 먹고 싶은 느낌을 고르는 기준이며 칼로리나 적정 섭취량을 비교한 결과는 아니에요.
이렇게 좁혀보세요
온도부터 나누면 후보가 줄어요
차가운 쪽은 냉메밀소바와 병아리콩 샐러드, 따뜻한 쪽은 채소죽이에요. 두부 월남쌈에는 온도를 하나로 단정한 태그가 없으니 차가운 메뉴로 자동 분류하지 않았어요.
가벼움과 먹고 싶은 형태를 함께 고르세요
가벼운 느낌만으로는 면과 죽, 샐러드가 한꺼번에 남아요. ‘면이 당긴다’, ‘쌀로 만든 음식이 좋다’, ‘채소를 먹고 싶다’처럼 한 가지를 더 정하면 비교하기 쉬워져요.
마음이 바뀌면, 이렇게 골라보세요
샐러드가 당기지 않으면
가벼운 후보가 모두 샐러드인 것은 아니에요. 차가운 면이 좋다면 냉메밀소바, 따뜻한 쌀 메뉴가 좋다면 채소죽으로 형태를 바꿔보세요.
순한 맛만 남기고 싶으면
가벼움보다 순한 맛이 더 중요하다면 홈에서 가벼움 조건을 해제해 보세요. 순한 메뉴 후보가 넓어지고, 다른 재료나 식감을 더할 수 있어요.
고르기 전에 궁금한 점
- 이 메뉴들은 모두 열량이 낮나요?
- 그렇게 판단할 수는 없어요. 필푸드에는 음식별 열량과 제공량 데이터가 없고, 같은 메뉴도 재료와 양에 따라 달라져요. 이 글은 맛과 먹는 형태를 비교하는 안내예요.
- 추천 화면은 야식을 별도로 판정하나요?
- 현재 야간 식사에 대한 별도 점수는 없어요. 아래 버튼은 가벼움과 순한 맛을 선호 조건으로 적용하며, 시간대에 따른 건강 효과를 판단하지 않아요.
읽은 조건으로, 내 메뉴 찾기
오늘은 이쪽이 당기나요?
“가볍고 순한 음식”
‘가볍고 순한 음식’을 선호 조건으로 불러와요. 야식이라는 이유로 양이나 건강 효과를 추정하지 않아요.
홈에서 문장과 조건을 고칠 수 있어요. 이미 선택한 제외 조건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