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별 메뉴 가이드 · 4가지 메뉴 비교
함께 나눠 먹을 든든한 메뉴
여럿이 먹을 메뉴를 정할 때는 각자가 좋아하는 음식을 모두 더하기보다, 함께 피할 재료와 매운맛부터 맞춰보세요. 그다음 한 냄비인지, 조각을 나눌 음식인지 고르면 대화가 짧아져요.
음식 종류를 표현한 일러스트
함께 나눠 먹기와 든든함으로 분류한 네 메뉴예요. 실제 제공 인원이나 양을 뜻하는 분류는 아니며, 주문 인분을 계산해 주지는 않아요.
이렇게 좁혀보세요
함께 피할 조건을 먼저 맞추세요
매운 음식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닭갈비를 먼저 제외하는 식으로 시작해 보세요. 치즈·우유나 특정 고기를 피한다면 메뉴 이름보다 상세 재료 목록까지 읽는 편이 정확해요.
한 냄비인지, 구운 음식인지 고르세요
국물까지 나누고 싶다면 불고기전골, 빵 도우가 좋다면 피자, 면과 고기 소스를 겹친 형태가 좋다면 라자냐로 좁혀볼 수 있어요. 비슷하게 든든한 후보여도 구성이 달라요.
마음이 바뀌면, 이렇게 골라보세요
매운 볶음 대신 순한 방향으로
닭갈비의 매운맛이 맞지 않는다면 불고기전골이나 마르게리타 피자의 구성을 살펴보세요. 홈에서 매운맛을 제외하면 이 글 밖의 나눠 먹을 후보도 비교할 수 있어요.
국물을 빼고 싶다면
국물 없는 형태를 원할 때는 피자·닭갈비·라자냐를 비교해 보세요. 반대로 국물이 꼭 당기면 함께 먹기와 든든함에 국물 선호를 더해 볼 수 있어요.
고르기 전에 궁금한 점
- 이 메뉴 하나면 몇 명이 먹을 수 있나요?
- 제공량과 인분 정보가 없어서 인원수를 정할 수는 없어요. 이 글은 나눠 먹는 형태를 비교하며, 실제 제품이나 주문 메뉴의 분량은 따로 확인해야 해요.
- 서로 다른 취향을 자동으로 합쳐주나요?
- 사람별 선호를 자동 협상하는 기능은 없어요. 함께 피할 조건을 먼저 정하고, 홈에 표시된 선호·제외 조건을 직접 확인해 고쳐보세요.
읽은 조건으로, 내 메뉴 찾기
오늘은 이쪽이 당기나요?
“함께 나눠 먹을 든든한 음식”
함께 나눠 먹기·든든함을 선호 조건으로 불러와요. 매운맛이나 피할 재료는 함께 먹는 사람들과 정한 뒤 추가해 주세요.
홈에서 문장과 조건을 고칠 수 있어요. 이미 선택한 제외 조건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